제로플랜과 솔로플랜을 누구에게 적합하나요_

제로/솔로플랜의 모든것

오늘은 스텝페이의 상품 빌더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로플랜과 솔로플랜의 차이점은 무엇이고 어떤 상품을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하셨나요?
짧게 요약하자면 제로와 솔로플랜을 구입하시면 어떠한 구독 상품이든 만들어 다양한 과금 모델을 적용할 수 있는 구독전문 빌더 상품입니다.

자 그럼 스텝페이의 대망의 구독 상품 빌더에 대해 알아볼까요?

제로 플랜과 솔로플랜이란?

제로와 솔로플랜은 쉽고 빠른 스텝페이 구독 상품빌더를 통해 다양한 구독상품을 만들고, 직접 API를 홈페이지에 연동하여 사용하는 플랜입니다.

제로플랜과 솔로플랜을 누구에게 적합하나요?

제로와 솔로플랜은 아래 중 하나에 해당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 홈페이지가 있어 과금 모델의 서비스를 API 형태로 구현해서 자사 서비스에 자유롭게 연동하고 싶은 분!

✔️스텝페이 구독상품 빌더 API를 통해 단순 구독결제 상품을 만들고 싶은분!

✔️개발자 혹은 개발지식이 있어 스텝페이 빌더API 연동 구축을 직접 내 홈페이지에 하실 수 있는 분!

제로와 솔로플랜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1. 스텝페이 빌더를 통해 판매할 구독 상품의 가격, 주기, 플랜을 선택합니다.
2. 스텝페이 빌더 이용 후 스텝페이API를 판매할 홈페이지에 직접 연동합니다.
3. 스텝페이를 통해 원하는 PG사를 가입합니다. 복수 무료 PG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4. PG심사를 위해 각 PG마다 요청하는 서류를 준비합니다. (걱정 NONO! 스텝페이가 다 알려드려요)
5.PG사에서 심사 통과가 되면 바로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제로와 솔로플랜의 큰 차이점은?

가장 큰 차이점은 스텝페이 빌더를 이용해 어떤 상품과 플랜을 만들 수 있냐의 차이입니다! 즉, 어떤 상품을 준비하느냐에 따라 스텝페이의 플랜선택이 달라집니다.

예시를 봅시다. 제로플랜 솔로플랜 둘다 스텝페이 빌더를 통해 실물상품 (꽃, 커피, 생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솔로플랜은 실물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슬랙과 같은 소프트웨어 서비스형 상품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뉴스레터 정기구독, 블로그콘텐츠 등 디지털 콘텐츠 상품도 가능합니다.

어떤 구독 플랜을 만들 수 있나요?

정액제 템플릿 (제로/솔로)

제로와 솔로플랜 둘 다 정액제 템플릿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정액제 템플릿은 실물 상품을 정기 결제를 통해 사용자에게 일정 금액을 청구하는 방식입니다. 주기적 결제가 일어나며 추가 과금 없이 일정 금액만 청구됩니다. 예) 매월 신문 정기구독, 매주 빵 정기구독 등등

번들 상품 (제로/솔로)

제로, 솔로플랜 둘 다 번들 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먼저 기타(80만원)와 앰플(20만원) 상품을 각각의 단일 상품으로 만든 다음, 두 상품을 세트로 묶어 파는 형식입니다. 주로 번들 상품으로 묶어 판매하는 경우 소비자들에게 할인 혜택을 적용합니다.

정액제 템플릿+ 옵션 추가 (솔로)

정액제 템플릿 + 옵션추가는 사용자에게 일정금액과 동시에 추가로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합니다. 예를들어 월 89,000원의 피트니스 회원권을 판매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아무래도 운동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판매하기 때문에 보충제 옵션상품도 덩달아 구매율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많이 노출하는 형태로 상품페이지 하단에 ‘연관상품’, ‘함께보면 좋을 상품’, 혹은 ‘이런건 어때요?’과 같은 제목으로 소비자들에게 보여집니다.

정액제 템플릿+ 추가과금 (솔로)

정액제 템플릿 + 추가과금 템플릿을 통해 일정금액과 사용량에 따른 추가 과금을 같이 청구하는 플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통신사에서 소비자들이 기본 요금 내에서 할당된 데이터보다 더 많이 데이터를 사용했을시, 추가 데이터 1KB당 22,528원을 과금하는 형태입니다. 또한 슬랙(Slack) 플랜과 같이 사용자의 인원수, 비지니스 사이즈에 따라 추가 과금을 할 수 있는 플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량 기반 템플릿 (솔로)

사용량 기반 템플릿은 기본 금액 없이 사용량으로만 측정 되어 청구하는 형태입니다. 메시지 대량발송이나 팩스 건수와 같이 오로지 사용건 수에 따라 청구하는 플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솔로플랜 더 심화된 가격설정 항목 제공

제로와 솔로를 통해 만들 수 있는 구독 상품의 차이가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솔로플랜은 제로플랜보다 더 심화된 가격 설정을 할 수 있는 여러가지 항목을 제공합니다.
먼저 상품과 가격 설정 후 하단에 ‘항목 추가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아래와 같이 총 8가지의 항목 리스트가 나타납니다. 단순 구독 상품을 판매하는게 아니라면 솔로플랜과 같이 상품의 특성에 따라 다른 과금 모델을 설정할 수 있는 항목들이 필요합니다.

구독을 위한 전문 기능 제공

  • 무료 체험기간: 특정기간 상품/서비스 무료 체험분을 제공
  • 사용량 기반 과금: 일정금액과 사용량에 따른 추가 과금을 같이 청구​
  • 선불 후불 시스템 : 후불로 결제 받을 수 있는 기능 (사용량 기반일 경우 유용)
  • 도입비/ 설치비 : 도입비나, 설치비등을 1회성으로 추가 과금
  • 구독약정 만기설정 : 구독과금이 종료되는 시점 설정 (예: 5개월 과금 후 서비스 종료)
  • 다운로드 제품 구매: 파일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제품 블로그,디지털 콘텐츠에 유용
  • 대량 할인 B2B 판매 : 대량으로 구매 시 수량에 따라 할인 혜택 제공
  • 첫 결제 할인: 상품 첫 구매시 첫번째 구독주기에만 할인가로 제공​

제로플랜 vs 솔로플랜 요약

아직도 잘 감이 안오시나요? 그럼 데모를 통해 스텝페이의 제로와 솔로플랜 빌더를 직접 체험해보세요!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제로플랜과 솔로플랜을 누구에게 적합하나요_ (1)

제로/솔로플랜의 모든것 – 쉽고 빠른 구독 상품빌더? API연동?

오늘은 상품 빌더는 도대체 뭐고! 어떤걸 만들 수 있고! 누구에게! 맞는지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제로플랜과 솔로플랜을 이용하시면 스텝페이 상품빌더로 상품을 만들고 API를 통해 직접 연동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구독상품이든 다 만들 수 있는 [구독 상품 빌더]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제로플랜과 솔로플랜을 누구에게 적합하나요?

✔️ 홈페이지가 있어 과금 모델의 서비스를 APi 형태로 구현해서 자사 서비스에 자유롭게 연동하고 싶은 분

✔️ 스텝페이 구독상품 빌더 API를 통해 단순 구독결제 상품을 만들고 싶은분!

✔️ 개발자 혹은 개발지식이 있어 스텝페이 빌더API 연동 구축을 직접 내 홈페이지에 하실 수 있는 분!

제로와 솔로플랜 사용 프로세스

그럼 제로와 솔로플랜의 큰 차이점은 뭔가요?

가장 큰 차이점은 스텝페이 빌더를 이용해 어떤 상품을 만들 수 있냐의 차이입니다! 즉, 어떤 상품을 준비하느냐에 따라 스텝페이의 플랜선택이 달라집니다.

제로와 솔로플랜 요약

1. 과금 모델의 서비스를 API 형태로 구현해서 자사 서비스에 자유롭게 연동하고 싶은 분에게 적합!

2. 제로 vs 솔로 플랜 비교

  • 실물 상품으로 단순 정기 결제 상품을 만들고 싶다면? 제로 플랜!
  • 실물 상품으로 더 다양한 정기결제 옵션을 추가하여 상품을 만들고 싶다면? 솔로플랜 !
  • 소프트웨어 구독 상품을 만들고 싶다면? 솔로플랜 !
  • 디지털콘텐츠의 구독 상품을 만들고 싶다면? 솔로플랜 !
상품상세보기

스텝페이 뽀개기! 시리즈 1탄. 구독 상품 빌더

스텝페이 뽀개기! 시리즈 1탄. 스텝페이의 차별적 기능을 살펴봅시다. 스텝페이는 과연 무엇이 타사와 다를까요?
스텝페이 뽀개기 시리즈는 스텝페이가 왜 구독에 더 적합한 툴이자 결제 플랫폼인지를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뽀개기 시리즈 리스트

스텝페이 뽀개기 1탄! 구독 결제 상품을 만드는 구독 결제 빌더를 알아보겠습니다! 구독 상품을 만들 땐 이렇습니다.
C사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외국 지향적인 방법으로 생성을 하죠. 그래서 뭔가 창을 보면

뭐야??? 출처: giphy.com
뭐야????

이럽니다….

근데 그렇다고 카X24를 쓰면 되지 않냐하는데 이게 복잡합니다.
완전히 단순한 기능만 쓰거나 일반 배송만 기능이 필요하다면 괜찮지만…
사실상 구독 결제를 운영하다보면,
‘배송 주기도 바꾸고 싶고, 결제 조건도 다양하게 하고 싶고, 기간도 다양하게 하고 싶고…’
라는 다양한 니즈가 끓어오르게 되죠.
결국은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는 많은 사업자들이 결국…워드프레스 베이스 또는 직접 구현을 하겠다로 마음을 굳힙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 상품 만들기!
근데 이 상품 만들기도 맙소사 입니다.

What?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로다. 출처: giphy.com

하단 이미지는 우커머스의 상품 빌더 입니다.

우커머스의 상품 빌더 예시

SKU는 뭐고, 빌더에 옵션 들어가는데 뭘 눌러야 하는지…그나마 이것도 몇 번 해보고나면 조금 익숙해지는데…
여기에 조건을 걸거나 옵션 하나 걸려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와서, 그럼 스텝페이의 구독 빌더는 무엇이 다를까요?
스텝페이의 구독 상품 빌더를 보겠습니다.

스텝페이의 구독 상품 빌더

스텝페이의 구독 상품 빌더는 ‘스텝 빌더’라고 부릅니다. 스텝을 하나하나 따라가면 만들 수 있다는 거죠.
워드프레스 우커머스의 이런 빌더를 경험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커머스 상품 업로드 화면

물론 워드프레스, 그리고 우커머스는 기가 막힌 툴입니다. 어떤 비즈니스도 만들어낼 수 있고 그 속도는 어떤 플랫폼보다 빠르게 개발할 수 있죠!
다만 경험자가 아니라면 막막합니다. 스텝페이의 상품 빌더는 구독 상품, 일반 상품을 스텝을 따라가며 생성하면,
생성된 상품을 직접 링크로 팔거나, 우커머스에 연동을 바로 시켜 팔거나, 아님 앱 등에도 연동하여 판매창을 띄울 수 있습니다.
쉽게, 우커머스 사용해도 상품 업로드를 스텝페이 상품 빌더를 사용하게 되는 거죠.

이렇게 우선 상품 유형을 선택하면,

스텝페이 상품 빌더: 상품 유형 선택

상품 유형에 맞는 상품 정보를 입력하고,

스텝페이 빌더: 상품 정보 입력창

단품이라면 단품 가격을, 구독이라면 ‘플랜’을 생성하면 됩니다. (플랜 설명은 다음 시리즈를 참조해주세요^^)

스텝페이 빌더: 플랜 구성 일부

플랜에는 상품 유형마다 설정할 수 있는 다양한 값이 있죠. 계약 조건이나 사용량 같은 것을 측정할 수 있는 과금도 가능합니다.
여기서 조금 더 설명드리면, 구독 서비스의 상품은 단품 가격 설정과 다른 면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의 상품에 여러 플랜이 설정될 수 있죠. 즉, 상품은 하나인데 가격이 여러 개가 달릴 수 있습니다. 또한 그 가격들은 인원 수를 달리 주거나, 기간을 더 많이 주거나 하는 등 세부 조건이 개개별로 다릅니다. 이를 스텝페이에선 ‘플랜’이라고 부릅니다.

가격 설정 추가창

화면을 보시면, 좌중간의 메뉴에 “가격 설정-구독”이라는 박스와 하단에 + 버튼이 보이실 꺼에요.
스텝페이에선 하나의 상품을 만들고 그 상품에 다수의 플랜을 세팅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여러 개의 가격 정책을 넣을 수 있는 거죠. 이렇게 하면 간단하게는 1개월 비용과 3개월 할인 금액을 설정할 수 도 있고, 더 복잡하게 1~5명까지는 3000원, 6~10명까지는 5,000원과 같은 과금 모델을 만들 수 있죠. 플랜 기능을 통해 스텝페이는 무궁무진한, 소위 어떠한 과금 모델이라도 만들 수 있는 가격 모델링을 할 수 있습니다.

단품은 못 만드냐구요? 아니죠. 하단의 그림과 같이 이렇게 단품은 간략한 정보만 입력하면 바로 생성됩니다.

스텝페이 빌더: 단품 상품 가격 설정창

이렇게 상품을 만들면, 스텝페이 상품 페이지에서 이렇게 볼 수 있죠. 깔끔하죠?

스텝페이: 상품 관리 페이지

우커머스를 사용하시면, 스텝페이 플러그인을 연동하면 우커머스에도 상품이 동일하게 업로드 됩니다.
이렇게 스텝페이 상품 빌더는 복잡한 상품 생성과 관리를 간략하게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스텝페이는 지금까지 보셨던 일반적인 결제 연동 서비스가 아닙니다.
상품 생성부터 주문, 배송 등 커머스 관리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이 포함됨과 동시에
구독 결제에 특화된 기능(애드온)들이 사용 가능한 결제 연동이 아닌 구독 결제 플랫폼입니다.

고객 관리 또한 한 눈에 처리가 되며,

스텝페이: 고객 페이지

정기 구독 상품에 대한 정보 또한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텝페이: 개별 상품 상세 페이지

교환, 반품, 환불과 같은 CS 처리도 곧 개발이 완료되어 적용됩니다.

스텝페이: CS 관리 페이지

그리고 이 모든 서비스는 사이트킷이라 불리는 저희 사이트 연동 서비스 및 우커머스, 기타 커머스 플랫폼과도 연동되어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개발됩니다.

저희가 이런 철학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이유는 결제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능과 비전이, 이제는 그 트렌드가 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결제를 달아 사용한다가 아니라 전반적인 운영 관리를 담당하고, 가맹점의 사용에 있어 불편함을 덜어주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금 막 나오고 있는 해외의 결제 스타트업들의 철학과 일맥상통합니다. (물론 방향은 다르겠지만..)

결제 서비스, 결제 연동 서비스 또는 서브 PG의 또다른 지평을 열고자 합니다.
수많은 테스트와 좋은 회사들과의 협업 과정으로 좋은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스트라이프 좋아가 아니라 스텝페이 쓰면 돼! 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 발에 땀도 마를 정도로 뛰어보겠습니다~!

그럼 2탄에서 봐요!